원래 외울때 배경(원리)랑 같이 외우면 잘외워지잖아 배경 없으면 억지로 스토리 창조해서 외우기도하잖아 수의 심리 수의 결 이런거 따져가면서 음양오행적, 주파수적 연관성 따져가면서 수학공식 보면 진짜 잘외워질거같음 그래서 코세가 잘외우는건가
수학공식 통암기의 끝은 명리인가
내 사주에 나 암기의 귀신으로 나옴. 폰노이만이랑 사주 비슷해.
암기력은 오행으로 금, 육신으론 편재 / 정관에서 나오거든.
상관은?
상관은 암기랑은 크게 상관없어. 그거 츤데레야. 오행이 뭔지에 따라 다르긴한데
상관이란건 누가 부탁하면 투덜대면서 해주는 것. 괜히 삐딱하게 구는 것. 내가 사회의 부조리를 바로잡겠다. 하는 것.
결국 다해주고도 좋은소리 못듣는것. 식신은 훨 방어적이지. 식신은 누가 부탁하면 안해줌.
필요하다 싶으면 스쳐도 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