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ron Koblin이라는 사람이 있음

MIT등 여러 연구소를 전전하면서 여러 소프트웨어를 만들던 연구자이자 프로그래머였음

이 사람은 데이타를 다루고 이를 시각화 하는 일을 주로 해서 데이타 아티스트로 알려짐

그러다 어느날 인터넷의 불특정 다수를 이용한 예술을 기획하게 되는데..






http://www.thesheepmarket.com/

(플래시 플레이어 필요)

사이트 하나를 열어넣고

양을 그리면 2센트를 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1만여개의 양 그림을 모았는데

그 다양상과 창조성에 아론은 감탄함


그런데 사람들이 보내준 양 그림들 중에



이런 그림이 있었던거임 ㅋㅋㅋ



그래서 아론은 이와 유사하지만 좀더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는데..


http://www.tenthousandcents.com/

(플래시 필요)


여러사람의 작은 기여로, 실제 100달러의 모습을 그려냄. 그냥 보면 100달러 짜리 사진이지만, 타일 하나하나를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타일들(정교한 타일, 아무렇게나 그린 타일, 카툰같은 타일 등등)으로 이루어져있음을 알 수있음





이와 비슷한 여러 프로젝트를 거친 후에, 아론은 Johnny Cash - Ain't no grave라는 뮤직 비디오를 군중을 이용해 모사하는 작업을 진행함



개간지니까 꼭 한번 보셈


그리고 아론과 이 뮤직비디오는 그래미 어워드 뮤직비디오 부문 후보에 오름..











자세한 내용은 아래 테드 강연 참조









이 사람의 더 많은 작품 보고싶으면 홈페이지로 

http://www.aaronkobl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