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열정과 지능이면 9급 못해도 2년안에 합격하고 (일부 직렬빼면) 스트레스 덜받고 짤릴걱정 없는 안정적인 직장에서 일할텐데
그걸 다 포기하고 몸 혹사시키고 스트레스 이빠이 받아가면서 자바니 유니티니 c언어니 무슨 AI니 빅데이터니 .. 요런것들 파고 있으니
사실 저런것들 다 갓무원 된 이후에도 취미로 할 수 있는 것들인뎁 ㅋ
그 열정과 지능이면 9급 못해도 2년안에 합격하고 (일부 직렬빼면) 스트레스 덜받고 짤릴걱정 없는 안정적인 직장에서 일할텐데
그걸 다 포기하고 몸 혹사시키고 스트레스 이빠이 받아가면서 자바니 유니티니 c언어니 무슨 AI니 빅데이터니 .. 요런것들 파고 있으니
사실 저런것들 다 갓무원 된 이후에도 취미로 할 수 있는 것들인뎁 ㅋ
평생 정부가 주는 찌꺼기 받아먹고 살어
공무원 노잼;;
ㅇㅇ// 대부분 IT 종사자들은 40대만 되어도 그 찌꺼기도 받아먹지 못할 정도로 불안정하다
사가와큐슈// 그 일로 재미를 얻는게 아니라, 다른 여유시간에 재미를 얻는거지. 안정성이 보장되고 야근도 기업에 비해 적은건 사실이니까 (다 그런건 아니지만)
노잼이라구;; 안정성 그딴거 왜 찾고 사냐 ㅇㅅㅇ;; 인생은 한방이다 그런 격언 몰라!? 아무리 안정성 찾아도 총맞으면 다 뒤진다는 뜻이야
사가와큐슈// 총맞을 확률 고려하는건 아무 의미 없어보이고.. 뭐 개발자는 방어력이 10배로 늘어나기라도 하나;; 뭐 사실 지금은 안정성ㅇ이 그리 중요치 않게 느껴질때긴 함.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그 안정성의 가치가 크게 느껴진다고 한다. 아직 나도 20대인데, 주변에서 그러드라
? 프로그래머들이 헬조선에서 일할리가 없잖아;
파이썬// 능력 좋고 그러면 해외로도 가긴 하는데 대부분 현실은...ㅜ
내 생각엔 기자가 희생정신 제일 강하다. 친척 중에도 있었지만.
자아실현의 욕구 + 공무원의 적은 월급 => 프로그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