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면서 일련의 느낀점이 있느냐

그냥 단순 반복 코딩만했느냐의 차이


코딩하다보면 결국 막혀서 남의 코드로 막힌부분을 뚫을텐데
그중에 줫댄다하는 것들 사륜안키고 카피하고

계속 그렇게 카피하다보면

어느순간 뒤돌아봤을때

어? 나란새기 개병신인가? 하는 순간이 오게됨

카피닌자를 넘어서려는 순간이지

뭔가 엉성하고 조잡한게 보이는거야


이런과정을 거치지않았으면 둘 중하나임

희대의 천재이거나 단순노동에 그친 코딩을했거나


근대 전자는 없다고 봐도돼

뉴턴이 남긴 유명한 말이 있지

"내가 멀리 봤다면(많은 업적을 이루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위에 서 있었기에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