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과는 아닌데 공대쪽이라 수업하는 것도 다 아는 거 같던데 왜 이런 곳에 왔는지 모르겠다

나이 서른도 안됐고 전공 살린 회사 1년하다가 때려치도 왔다던데

토익도 있고 자격증도 꽤 있다던데 그냥 취업하는 게 안 낫냐

여기서 배워봐야 땔깜 말고 답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