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친한 동기가 들어갔는데


별실적은 없고 17년도 쯤부터 시작한 스타트업임.


원래 개발좋아하고 잘하는 친구여서 대부분이 대기업들어갈거라 생각했는데


졸업하고 꽤 오랫동안 혼자 깨작깨작 뭐 만드는거같더니 어느순간 입사했더라고..


연봉이 3900쯤 주는데 인센좀 합쳐서 4200쯤 된다함.


그래서 뭐 존나 자본 탄탄하고 비전있는 알찬 스타트업인가 했더니 지난달쯤에 망했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