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판옵티콘이자 일종의 사이버 포르노 아닐까? 내가 감춰왔던 모든 흑역사들이 박제되어 인터넷에 떠돈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공포스럽다.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감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