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비과정으로 개발 배운 노근본 쓰레기라
현업인데도 진짜 늘지를 않는거 같음
한 6개월 정도 잡고 C/C++ 오지게 공부하면 근본 좀 생길까?
지금 회사에선 파이썬으로 딥러닝, 머신러닝 하고 있는데 어차피 시발 이 길론 이직 못할거 같음
그래서 정통 개발자 길로 어떻게든 갈아는 타야되겠는데 존나 막막함
자바는 학원 다닐때 어려움 없이 하긴 했는데 좀 좆같아서 그 뒤로 아예 안했거든
다시 자바를 건드려서 확실히 내껄로 만드는 게 낫냐?
아니면 C쪽으로 아예 근본부터 조지는 게 낫냐?
죽인다
????
아니 머하러 걍 시간 짬짬 날때 보면되지 그거 제대로 본다고 인생이 바뀔거같음?
국비로 배우든 어디 프로그래밍 전문 학원들다니든 똑같지않나? 내가 프로그래밍 전문학원을 다니면서 느낀건 결국 프로그램 공부는 혼자 해봐야 느는건데 이놈에 전문학원들은 시간압박을주면서 빡시게 굴리는것뿐 결국 혼자공부하는게 훨씬많이 늘던데;; 무튼 질문에 대한답은 하나만 파도 성공한다. 하나만 고수가되어도 다른언어는 배우기 쉽다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