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한국에선 프로그래머는 프로젝트 수행하는 손,발 엔지어일뿐


조그만 뒤쳐진다거나 나이먹었다 남이 판단하면 내려와야한다



프로그래머의 꿈 -> 만능 개발자 X


프로그래머의 꿈 -> IT 회사 운영 ㅇ



굴러먹은 경험으로 1인 회사 사장도 애들모아 바로 프로젝트 할수 있는것도 IT업 특징이다.


현역때 단골 거래처 몇군데 가져와서 대충 꾸역꾸역 먹고 살만한 소기업을 목표로 설정해라


그러다 운좋게 회사가 커지면 억대 연봉받다 퇴직한 프로그래머들 치킨집 차릴때


넌 어린 프로그래머 인건비 후려치며 벤츠타고 댕기는 사장님 행세 할수 있음


프로그래머의 목표는 이런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