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었다 멀었어
수저차이가 시야차이를 보이는것 같다
마치 고층 아파트에서 사는것과 단칸방 월세에서 창문을 통해 바라볼수 있는 차이 정도랄까
누군가는 갤러리아포레 고층에서 한강 이남의 야경을 보며 스테이크를 썰고 먹으며 미래에 대해 생각할때
누군가는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반지하 크기만큼의 원룸에서 모기와 곤충들과 구린 음식을 먹고 월요병에 걸려 코앞만 보고 사는 차이랄까
갤포에서 세계적 석학들의 의견을 책으로 읽으며 생각할때
원룸에서 주식hts나 코인거래소 키고 하루 끼니 벌어보고자 오늘 하루를 위해 사는 사람하고
미래르 계속 벌어질수밖에 없음
한글 못읽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