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수상돌기라고 이름 붙은 이유가 신호를 받아들인다는 의미로 받을 "수" 쓴건데


내가 읽은책은 



뇌와 뉴런(신경 세포) (뇌의 기능과 메커니즘을 말한다)뉴턴프레스 저  아이뉴턴(뉴턴코리아)  2018.05.15.

10.0  네티즌리뷰[4건]   18,000원 → 16,200원(-10%)   11,340원소개 덕분에, 뇌 속의 ‘일꾼’인 뇌세포들의 역동적이고 치밀한 작용이 분자 수준에서 계속 밝혀지고 있다. 이 책은 뇌의 기능과 메커니즘을 240여 컷의 생생한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하는 최신 뇌과학 입문의 결정판이다. 먼저, 프롤로그에서는 인류가 뇌와 마음을 탐구한 역사와, 뇌와 뉴런에 관한 기초적인...

이거란 말이지근데 일본의 저명한 잡지인 저 책이 이렇게 1년만에 부정당하는 거 보면대체 애들은 뭘보고 기준으로 삼아 공부하게 될까 심히 걱정스럽단 말이지슈레딩거의 고양이가 사실 닐스보어의 헛된 망상충 드립이었다는 실험결과를 보듯이 말이지뭐 근데 어쩔수 없음패러다임이 자주 변하게 되는 가속도의 발전 선상에서 우리는 숱하게 누군가 금방 뜨고 금방 사기꾼이 되어버리는것에 익숙해지게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