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하면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도서관에서 틀어박혀서 정신병자마냥 매일매일 공부만 해야 되고
사회성 하나도 없이 사회로 나가도 좋은 직장 가지고 유지하기는 하늘에 별 따기인데

이딴 식으로 비참하게 살거면 살 이유가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