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끙끙거린 기억이 드문드문 있는데 (술먹고 잔건 아님)아침에 일어났더니 목 아프고 열좀 있고 위는 더부룩하고 쿡쿡 쑤시고..출근길에 (약국이 아직 열지 않은 관계로) 사이다 하나 사서 마셨음.좀 나아지는 듯 싶더니 다시 구역질이 올라오고 위가 아프다.
입덧
술마신게 언젠데 아직도 -_-;
그 날과 지금의 고통은 별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