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진리표조합으로 만들어지니까
진리표를 이루는것이 근원인가?
아니면 0과1 그리고 입출력관계 또한 01로 표현되니
모든것에 대한(말그대로 모든것) 대응자,
그러니까 0과 1로 대응시키는것이 근원인가?
진리표를 이루는것은
0과1 그리고 입출력관계
이것을 더 나누면
정확히는 전구 A=1, 전구 B=0, 그리고 입출력관계
이것을 더 나누면
전구, 등호, 켜짐, 꺼짐, 입출력관계
이모든 구성요소들을 0과 1로 대응시킨다고 하자
그렇게 대응된 0과 1조차
어떤 전구의 꺼짐, 어떤전구의 켜짐,
이라는 대상과 관계가 또나오잖음
그럼 근원은 "대상과 관계" 인가 아니면 "대응자" 인가?
대상과 관계에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으니 근원이라고 말하기엔 수가 무한하고
대응자는 그런 무한한 것에 대한 대응 그자체를 다루니...
흠...
뭐가 근원이지?
대응자?(0과1), 대상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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