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서 건설소리가 들리게 하지않으면 이 난국을 돌파하는 동력을 얻기가 어렵다.\"
\"그리고 그 현장에서 대통령께서 계시는 게 좋겠다\"
\"이 대통령이 오늘은 낙동강, 내일은 영산강, 그리고 금강과 한강에서 대통령이 지휘봉을 들고 진두해서 땀 흘리는 
모습을 보일 때 국민들은 감동을 받을 것이라는 얘기를 했다\"

\"대통령의 신화적 돌파력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지금도 엄청난 존경심을 가지고있다\"
\"그래서 이런 대통령을 보좌하고 대통령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런 내각의 행태를 보여야 한다. 대통령이 앞장서고
 내각이 따르는 \'돌파 내각\'이 돼야하고 경제회복이라는 고지를 점령하는 \'돌격 내각\'이 돼야 한다\"

\"지금 문제는 속도다. 4대강 유역개발사업에 바로 착수해야 한다. 속도에 대해 여러 차례 (대통령에게) 말씀드렸고
 대통령도 말했지만 나는 그 속도를 보통으로 하면 안되고 전광석화와 같이 착수하고 시작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질풍노도처럼 몰아부쳐야 한다\"

\"그래야 성공할 수 있다. 그렇지 않고 여러가지 4대강 등 반론에 귀를 기울이고 논쟁을 하다보면 모든 게 끝나버린다\"

\"1차 착공 모습을 보일 때, 그 건설현장에서 망치소리가 울려퍼질 때 국민들에게 그것이 희망의 소리로 들릴 것\"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81215111623513&p=view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