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ㅎ
그냥 누워서 잠만 자면 모를까...

진짜 프로그래밍은 공부가 아닌 노가다 언어인게 확실하네요.
그동안은 동력원때문에 매일매일 실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면,

한 일주일 안해도 전부 기억에 남아있어야 정상 아닌가요..
제 머리가 멍청한 것도 있지만,

진짜 개 빡치네요;

사실 실력 반 노가다 반 분야인데 자격증 없으면 실력 있어도 취급 안해주는 한국 현실 또한 암울하고...

컴공과 같이 학벌 안 봐도 되는 좋은 학과 나와서 
한국에 취직하겠다는 애들 봐도 답답하고..

지금 이 글 쓰는 나 자신도 답답하고 한심하고...

제가 진짜 왜 태어난걸까요.

신이 있다면 싸대기 존나 때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