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은 일단 많이 뽑는다. 그리고 기대치가 낮다. 어차피 반복되는 일이고 똘똘한 고딩뽑아다가 시키는일만 잘하도록 고육시키면 되는 수준이다. 하는일도 범위가 매우좁다. 시스템이 잘되어있어서 사고치기도 어럽다.
중소기업은 적게 뽑는다. 기대치가 높다. 오자마자 일을 할 수 있어야 하고 전임자공백이 바로 사라지고 심지어 그거보다 잘하길 바란다. 교육은 없다. 누가 알려주지도 않고 잘아는사람도 없어서 혼자 존나 뺑이친다. 내업무 아닌일도 해야해서 일범위가 매우 넓다. 그러다보면 사고치는데 좆된다.
대기업 취업이 쉬운이유는 많이뽑는데 기대치기 낮고, 중소기업은 적게뽑는데 기대치가 높아서다.
대기업은 지원자가 매우 많아서 그냥 스펙으로 한번 자르고 인적성으로 한번 거르고 그담에 자소서 읽어봐서 거르고. 코테시키고 면접본다. 면접기대치 낮다.
내가 보기엔 대기업 신입 하위 30퍼는 중소기업 합격절대 못한다.
중소기업은 적게 뽑는다. 기대치가 높다. 오자마자 일을 할 수 있어야 하고 전임자공백이 바로 사라지고 심지어 그거보다 잘하길 바란다. 교육은 없다. 누가 알려주지도 않고 잘아는사람도 없어서 혼자 존나 뺑이친다. 내업무 아닌일도 해야해서 일범위가 매우 넓다. 그러다보면 사고치는데 좆된다.
대기업 취업이 쉬운이유는 많이뽑는데 기대치기 낮고, 중소기업은 적게뽑는데 기대치가 높아서다.
대기업은 지원자가 매우 많아서 그냥 스펙으로 한번 자르고 인적성으로 한번 거르고 그담에 자소서 읽어봐서 거르고. 코테시키고 면접본다. 면접기대치 낮다.
내가 보기엔 대기업 신입 하위 30퍼는 중소기업 합격절대 못한다.
벤쳐에나 해당되는 얘기 ㅇㅇ
그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냐?
형이 진심으로 알려주는건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