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들어 느낀다 시발...
그건 학벌이 뛰어난 새키도 아니고
그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새키도 아냐
사회생활에서 정말 가장 필요한 인재는 뛰어난 이해력을 가진 새키
즉 다른 새키들과의 빠르고 정확한 네트워크 능력을 갖춘 새키지
예를 든다면 남이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서 생소한 전문전인 단어를 섞어가며 존나 씨부린다 할지라도
전체적으로 저 새키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이거구나 하고 파악할 줄 아는 능력을 가진 놈
또한 새로운 업무를 부여받거나 상사가 맡던 임무를 인수받게 되었을 때 (아직 잘 모르는 분야)
상사가 인계해줄 때 하는 말들을 아주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그런 이해력을 가진 인재
그놈들이 바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능력을 갖춘 인재다.
학벌이나 지식은 돈이나 노력으로 쉽게 얻어지는 반면에 이러한 능력은 타고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러한 타고난 능력을 갖춘 사람을 \'天才\'라고 부르며 칭송하는게 아닐까 생각해
이러한 새키들은 어딜 가나 인정 받고 어느 분야로 가나 성공한다.
나처럼 이해력 떨어지는 새키들은 그저 죽어라 공부만이 살 길
공부로도 메워지지 않는 뛰어난 이해력을 갖춘 새키들이 그저 부러울 뿐이다...
안타고난 나같은 애들은 그냥 대운하 삽질이나 해야겠네..
처세술 ㅇㅇ?
맨파워도 분명 능력이지..
그런놈들을 \"똘똘한 놈\"이라고 표현하지
학벌이 뛰어나고 그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졌으면 대부분 뛰어난 이해력을 가지게 된다. 별개가 아니다.
뛰어난 이해력을 가지지 않은것을 탓하지 말고 학벌이나 전문지식이 있는지나 먼저 생각해 봐라.
\'그분야의 전문지식\' 같은것은 업무가 변하면 상당부분 쓸모없어 지기 때문에 \'그 분야의 전문지식\'에 의존하는 이해력이란 결코 뛰어난 이해력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정말 뛰어난 이해력이란 서두에도 밝혔듯이 자기가 잘 모르는 분야 마저도 아주 쉽게 이해해버리는 그런 이해력이 정말 뛰어난 이해력이지...
학벌은 뭐 다를것 같나... 이해력이 곧 학습능력이다
웃기지 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넘버원은 막대한 자본을 가진 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