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머 통계전공 컴공복전
졸업하는데 학점 3.1 전공 3.4
C랑 파이썬만 가능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만 해봄
이번에 삼성 면접에서 떨어졌는데 프로젝트 해본게 없어서 면접관이랑 개소리하다가 나오고 현타옴
삼성말고도 항상 코테붙고 면접떨어짐
국비가서 코딩도 배우고 프로젝트경험도 쌓아야됨?
아님 학교에서 매칭시켜주는 인턴을 해야됨?
제발 면접가서 화기애애하게 대화좀해보고 싶다.
졸업하는데 학점 3.1 전공 3.4
C랑 파이썬만 가능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만 해봄
이번에 삼성 면접에서 떨어졌는데 프로젝트 해본게 없어서 면접관이랑 개소리하다가 나오고 현타옴
삼성말고도 항상 코테붙고 면접떨어짐
국비가서 코딩도 배우고 프로젝트경험도 쌓아야됨?
아님 학교에서 매칭시켜주는 인턴을 해야됨?
제발 면접가서 화기애애하게 대화좀해보고 싶다.
인턴해 무저건
데이터분석 프로젝트 해봤네. 다른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면접관과 개소리 하다 나왔다는건 또 뭐냐
데이터분석은 개발이랑 다른거같음 면접관들도 시큰둥하고
대학원 나와야됨
면접에 문제가 있나보네. 너무 본인이 플젝경험이 없어서 할말이 없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이 떨어지는거 같은데. 일단 플젝을 온라인에서 구해서 같이 해봐. 플젝은 혼자하는것보다 여럿이한게 유리함. 그리고 삼성면접 존나 쉬운면접인데, 지원동기류의 질문준비는 하도록해
니가 원하는게 플젝이면 혼자하거나 사람모아서 팀만들어 할수도 있고, 국비는 정말 주변에 사람도 못 모으겠고 혼자 최대한 해봤는데 더이상 어떻게할지 어떤걸 배울수있는제 모를때 고려해보고(근데 언어1달 디비1달 서버1달 플젝2달 뭐 이런식인데 학교 공부 잘 했고 혼자 프로그래밍 해봤으면 마지막 플젝말고는 무쓸모)
공부못했는데 저기 과목들만 잘했음 무슨플젝을 해야되는지도 모르겠는데 국비가 나음?
인하머 ㅎㅇ 방학때 열리는 연준쌤의 취업특강 가즈아
그리고 국비 비추하는 부분 중 큰 부분은 국비에 오는 인구구성이다. 진짜 슬픈인생들만 온다. 거기서 얻을 인맥은 강사 중에 좀 잘하는 강사(강사만 해온사람 말고 실무 오래 하다가 온 사람, 근데 잘 없다)가 있을경우 정도고 교육센터에서 소개하는 업체는 절대 가면 안된다. 최악만 소개시키니까.
야..슬픈 인생이라니;
그리고 면접에서 자꾸 떨어진다니 자신감부족일듯. 무조건 자신있게해라. 인턴 할바에 그냥 취업하지. 인턴은 왜하는건지 의문임. 어차피 취업하면 신입은 3~6개월 인턴인데 인턴을 왜 따로해?? 좀 용기 갖고 괜찮은 회사 면접 다 본다는 생각으로 편하게 봐.
국비에 미래없는 애들이 대부분 오고, 그 마저도 수료를 못하는 애들이 많고... 4~5인 팀짜서 플젝하면 팀에서 1~2명 말고는 코드 짤 능력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