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3~4년전까지만해두 정규직으로 박봉받으면서(프리 60~65%?)

별별 잡일 다하느라 야근, 주말출근, 집에서 보충근무까지 쌩쑈를 했는데

사장이란 작자가 이상한 인간들 뽑아두고 돈없네마네 하면서 월급동결시키고

그 이상한사람들 덕에 정상인들 죄다 나가고 결국 나까지 관두었음.

사실 그때까지만해두 나가서 프리뛰는건 고수들이나 하는거고

거기도 만만치 않게 야근에 잘하면 돈두 못받고 쌈질해야한다고 들어서 두려웠는데

결국 흘러흘러 프리 뛰고 첨에 정말 제대로된 사기꾼만나서 개고생 ㅋ(그래두 급여는 상당히 오름 ㅋ)

그렇게 흘러흘러 삼전, 헬쥐, 씹케이등등 흘러가면서 사기꾼보는 눈도 생기고

그러다가 현재 상사(?) 만나서 워라벨 제대로 즐기고 있다 ㅋ

급여는 머 경력치곤 살짝 작을수도 있구 적당할수도 있다 치지만

한달에 보통 토일 빼고 4~5일을 놀고 퇴근도 4~5시 ㅋ

일이 힘든것두 아니구 만족하면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