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4년제 학생입니다.
원래 더 높은 대학교를 가고 싶어서 재수를 희망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성적에 맞춰서 다니게 됐습니다.
그 후 어떻게 2학년 1학기까지 다니다가 바로 입대해서
지금은 전역한 상태입니다.
전역하고 다시 처음부터 공부해야 되어서 복학해서 2학년은 우선 마칠 계획입니다.
그 다음 해에 3학년을 계속 다니면서 프로그래밍을 팔지, 아니면 1년간 편입시험을 준비할지 갈등하고 있습니다.
현 대학교에 적응을 잘 못했고, 전부터 서울권에서 살고 싶었던 마음이 있어서 편입을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어차피 복학해서 아싸로 외롭게 다닐 바에는 편입해서 아싸로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1년간 편입공부 대신 계속 다니면서 프로그래밍이나 여러가지 학교 공모전 및 프로젝트에 집중해서 배울 수 있는 것도 무시할 수 없어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공 말고도 다른 하고 싶은 분야도 있습니다.
편입이 성공하면 좋지만 실패하면 1년을 그대로 버리는 거라서 쉽게 결심이 서지 않습니다.
서울권 편입 영어 시험지를 본 적이 있어서
편입을 결심한다면 1년간은 공부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복학할 때가 되면 나이도 적지 않아서
여러가지 결정을 할 때 많이 고민을 하게 됩니다.
편입하신 분 계시면 어떤 결정이 좋을지 알려주십시오
원래 더 높은 대학교를 가고 싶어서 재수를 희망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성적에 맞춰서 다니게 됐습니다.
그 후 어떻게 2학년 1학기까지 다니다가 바로 입대해서
지금은 전역한 상태입니다.
전역하고 다시 처음부터 공부해야 되어서 복학해서 2학년은 우선 마칠 계획입니다.
그 다음 해에 3학년을 계속 다니면서 프로그래밍을 팔지, 아니면 1년간 편입시험을 준비할지 갈등하고 있습니다.
현 대학교에 적응을 잘 못했고, 전부터 서울권에서 살고 싶었던 마음이 있어서 편입을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어차피 복학해서 아싸로 외롭게 다닐 바에는 편입해서 아싸로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1년간 편입공부 대신 계속 다니면서 프로그래밍이나 여러가지 학교 공모전 및 프로젝트에 집중해서 배울 수 있는 것도 무시할 수 없어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공 말고도 다른 하고 싶은 분야도 있습니다.
편입이 성공하면 좋지만 실패하면 1년을 그대로 버리는 거라서 쉽게 결심이 서지 않습니다.
서울권 편입 영어 시험지를 본 적이 있어서
편입을 결심한다면 1년간은 공부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복학할 때가 되면 나이도 적지 않아서
여러가지 결정을 할 때 많이 고민을 하게 됩니다.
편입하신 분 계시면 어떤 결정이 좋을지 알려주십시오
저도 올해 편입했는데 하고싶으면 하세요 당장 학원 등록하고
근데 지금 시작해도 늦었음 목표 대학교랑 전략 잘 조정해보세요
2학년에 편입 공부 끝내는게 좋다는 말씀이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