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업에서 발뺀 순간 업계 돌아가는얘기 하는 애들은 사기꾼이거나 흉내쟁이


대충 아는 사람이 잘 모르는 사람을 이용해먹는 구조인거 같은데

이건 솔직히 현업에서 볼 때의 시각은 그러한데 실제로는 그거나마라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긴 함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실속없는 사람들이 마케팅 잘해서 속여먹는 구조라는 것만 알고 있길 바라고


2. 타는 뗄감 들 중에서도 빛나는 숯들이 있음


타도 타도 계속 타는 숯같은 뗄감이 있음.

거의 대부분은 단순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프로젝트를 사업화 단계까지 일을 쳐낼수 있는사람이냐에 따라 갈림

실력이랑 상관없고 업무를 단계별로 쪼개고 일정을 어떻게 짜는지, 하나의 업무를 얼마나 빨리 쳐내고, 얼마나 오래 지속하는지 이런것들

위에 내용들을 해낼 수 있는 사람들은 버그 아무리 만들어내도 쳐내고 업무진행시키는 능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연습하면 이것도 늘긴느는데 뗄감들의 경우에는 연습없이 갑자기 시험대에 놓이게 됨 (좋은 사수가 있을리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