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랜만이야 형들
자잡 컴공 3학년이야.
고민이 있어서 조언을 좀 구할까 오랜만에 글써.
우선 정말 운이좋게 인턴 몇군대 안넣었는데, 한군대 좋게 본곳있어서 전화 인터뷰 보고, 코딩 인터뷰 보고, 면상 보고 Contingent offer 가 왔어.
당연히 accept 를 했는데 이상하게 페이가 높은거야 3천만중반임.
그냥 12주 일하는데 (인턴 3개월) 3천만원 중반인게 이해가 안되지만 일단 accpet 햇지.
그리고 3일 지났나, (오늘) 메일 확인했는데 뭐 이것저것 학교 서류 랑 뭐 이런거 보내래 그래야 시작일 스케쥴 짜줄수있다고 하더라고.
근대 페이가 3천만원 중반인게 이상하게 계속 걸리더라고. 그래서 인터넷 들어가서 그 회사 인턴쉽 프로그램 봤는데.
ㅅㅂ 3개월이 아니고 640 시간 (하루에 8시간) 16주 (주말 제외) 더라고..
아니 16주면 4달이잖아
그럼 3개월이 아니고
문제는 학교가 걸려; 내가 있는곳은 개 자잡 이라 3개월 마다 학기 시작하거든.. 그럼 2달을 백수로 놀아야하는데..
다행은 아직 계약서 쓴게 아니라서 통수칠수있다는거고 그래서 고민이 생긴게 된거같아..
어떻하지 형들... 어쩐지 인턴 3천만원중반인게 이상하다했어..
어차피 다른데 가도 받는만큼 일시킴 아무대나 가셈 언젠가 특이점 올때쯤 다 짤려
졸업이 늦어지니깐, 가끅이나 아저씨 소리듣는데... 그게 제일 걸리는거같아..
그런거 상관없이 특이점은 옴. 님 개인적 인생과 세상의 발전은 방향은 다를수 있겠지. 힘내라 노예야
좋은 조언 고마워, 갑자기 다니고싶은데로 다닐수없는 내 능력이 ㅈ 같네.. 공부좀더해야겟다.
위키조언을 듣고있노 게이야 - dc App
정신적으로 너무 심란하다 ㅅㅂ 하자니 졸업이 늦어지고 안하자니 지원한 다른곳은 아직 결과가 안나왔고...
3개월하고 퇴사하셈
미니멈 640시간이래 계약서 쓰면 4개월 꼼짝마 임..
4개월 3천만중반이면 12개월 1억이냐
이론적으로는 그렇네
학부생한테 4개월 3천 주는곳이 정상이라고 생각함? 나중에 뉴스나오지 말고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