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프로그램이 안그렇겠냐마는
그냥 들기 쉬운 예로 유명한 웹툰 소재로 만든 게임이
다 거기서 거기인 ui에 맨날 보던 양산형 게임이면 아무도 안하잖아?
기발하게 나온 기획안을 능숙히 개발할 수 있는 개발자가 있다는 전제하에
기획자도 엄청 중요한게 아닐까
물론 개발자가 기획자를 겸비하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어떤 프로그램이 안그렇겠냐마는
그냥 들기 쉬운 예로 유명한 웹툰 소재로 만든 게임이
다 거기서 거기인 ui에 맨날 보던 양산형 게임이면 아무도 안하잖아?
기발하게 나온 기획안을 능숙히 개발할 수 있는 개발자가 있다는 전제하에
기획자도 엄청 중요한게 아닐까
물론 개발자가 기획자를 겸비하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그 엄청중요한걸 엄한사람이함
그게 좆망테크의 지름길이긴한데..
기획자의 문제점은 1.뭐가 되고 안되는지를 모른다. 2. 자기 기획 내용에 대한 사용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 해야 되는데 그것을 잘 안해서 아귀가 안맞는다. 3. 프로젝트를 자꾸 키운다. 4.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람들이 많이 오는 포지션이라 무식한 경우가 많다.
안되는것도되게하는게개발자라고들엇읍니다
되게 하려면 돈이랑 시간을 더 주든가 근데 기획팀이 주냐? 경영진이 주는거지
그래서 쿠팡은 기획자 포지션 없애고 개발자가 만들면서 기획한다고 들었다.
개발자가 기획배우는게 나은듯
기획자가 일정, 인력, 기술, 플랫폼 고려하지 않고 푼수같이 쏟아놓는 기획을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쳐내고 쳐내고...
결국 사람이 문제인가..흠..
기획자는 푼수같은 아이디어 쏟아내고 기획서 검토하며 개발자가 기획서 디버깅해주는게 현실. 기획자들 10 중 9은 지 기획 시뮬레이션도 안하고 시나리오에 빵꾸가 뻥뻥이야.
기획이란게 뭔지 조차 사실 정의가 있는지 전문적인 영역이라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좋은 기획자는 치밀한 정보전략가라고 본다. 근데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지.
확실히 기획자의 입지가 줄어들만하네 개발자가 기획자 겸비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