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초반 전 중학생 때 해커에 좋아하게 돼서
아무것도 모르고 윤성우 책 가지고 C언어 공부했었는데
그 당시 제 능력으로는 습득하는게 잘 안됐어요
설명이 이해가 안되고 코드만 무작정 따라 치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 당시 내 지능으로는 scanf까지가 한계였었는데
물어볼 사람도 없고 영어를 못하고
그렇다고 네이버에는 좋은 자료가 없었고
조언을 해 줄 멘토도 없어서
계속 포기하고 좀 지나고 다시 도전하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공부는 못해서
제대로 된 프로젝트도 못하고 수능도 말아먹어서 대학교도 맞춰서 갔네요
부모님은 하라는 공부는 안한다며 무시하고 그랬습니다.
잘 모르셨으니까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고3때 수시 원서 넣을 때
고등학교 때 프로그래밍 수상 경력 있는 학생들 보고
열등감이 너무 들어 자살하고 싶었을 정도
저 사람들이 이렇게 노력할 동안 난 아무것도 한게 없었으니까
지금도 23살 이지만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편입하고 싶어도 나이를 너무 먹어서 전공에만 집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코딩 학원도 많이 생겨나고 있고 나라에서도 밀어주고 있더라구요.
배우기 쉬운 언어도 많이 등장하고 있는 거 보면
환경이 참 나아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 죽고 다시 태어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음..
아무것도 모르고 윤성우 책 가지고 C언어 공부했었는데
그 당시 제 능력으로는 습득하는게 잘 안됐어요
설명이 이해가 안되고 코드만 무작정 따라 치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 당시 내 지능으로는 scanf까지가 한계였었는데
물어볼 사람도 없고 영어를 못하고
그렇다고 네이버에는 좋은 자료가 없었고
조언을 해 줄 멘토도 없어서
계속 포기하고 좀 지나고 다시 도전하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공부는 못해서
제대로 된 프로젝트도 못하고 수능도 말아먹어서 대학교도 맞춰서 갔네요
부모님은 하라는 공부는 안한다며 무시하고 그랬습니다.
잘 모르셨으니까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고3때 수시 원서 넣을 때
고등학교 때 프로그래밍 수상 경력 있는 학생들 보고
열등감이 너무 들어 자살하고 싶었을 정도
저 사람들이 이렇게 노력할 동안 난 아무것도 한게 없었으니까
지금도 23살 이지만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편입하고 싶어도 나이를 너무 먹어서 전공에만 집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코딩 학원도 많이 생겨나고 있고 나라에서도 밀어주고 있더라구요.
배우기 쉬운 언어도 많이 등장하고 있는 거 보면
환경이 참 나아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 죽고 다시 태어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음..
와 23살에 저리 회의적이라니 사실 너같은 애들은 진짜 죽는게 나을 수도 있음. 어린 나이에 저런 애들은 걍 디폴트가 저거라 30대 40대되도 똑같던데
죽고태어나면 없어짐 ㅈㅅ
지금부터라도 할생각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