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 좀 넘어서

가구 끄는듯한 소리가 시끄럽게 지속적으로 발생햇엇다고 밤에는 조용히좀 해달라고 햇음.


30대후반? 40대초반? 정도로 보이는 남자가 나오던데

어제는 지가 늦게 퇴근해서 책상 온거 배치한다고 소리 난거 같다고 하더라.


미안하다면서

박카스 한병 주길래 받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