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텔레콤, 스마트폰 \'블랙베리\' 국내 도입
http://aving.net/kr/news/default.asp?mode=read&c_num=109641&C_Code=01&SP_Num=0&mn_name=



- 블랙베리 스마트폰은 북미를 중심으로 잘 나가는 폰이다.
- SK텔레콤의 과거 행태로 보았을때 비싼 요금을 지불할 능력이 있는 사람을 타겟으로 할 것이다.
- 데이터 통신 1만원, 이메일 2만6천원. 물론 SK텔레콤의 요금제는 항상 매달 내야 하는 요금제이다.

- 피로토스의 평가 : 스마트폰 경쟁이 심화되면 가격이 떨어질것이다.
  월 2만6천원짜리 이메일 서비스가 세상에 어딨나?
  스마트폰의 도입이 본격화 되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즉 개발자에게 새로운 기회의 시장이 추가되는 것이다.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함께 내 놓은 100만원짜리 폰은 광고용 쇼였다.


2. 시터스, 내비게이션 최초로 \'야후! 거기 검색\' 서비스 제공
http://aving.net/kr/news/default.asp?mode=read&c_num=109633&C_Code=01&SP_Num=0&mn_name=


- 무선 통신이 가능한 모바일 기가 대거 출시되면서 내비게이션도 인터넷 컨텐츠와 통합이 가능해졌다.
- 시터스의 스마트폰 전용 제품에 야후의 지역검색 서비스인 \'거기\' 서비스가 들어갔다.

- 피로토스의 평가 : 말만 무성한 유.무선의 통합을 실제로 보여줬다는 점에서 박수.
  앞으로 웹 프로그래밍 모르면 먹고 살기 힘들어진다.
  이런 모델은 무선 데이터 통신 요금이 획기적으로 떨어져야 발전할 수 있다.

3. [미리보는 CES 2009] 리얼 펜타입 마우스 미국시장 출시
http://aving.net/kr/news/default.asp?mode=read&c_num=109610&C_Code=02&SP_Num=0&mn_name=


- 종이위에 글을 쓰면 인식이 되는 펜마우스.
- 앞대가리에 스캐너가 달려 있다고 보면 된다.
 
- 피로토스의 평가 : 이 기사는 트랜드에 대한 것이 아니다. 개인적 취향이니 존중해달라.
  소설가들은 손으로 글을 쓰는것과 키보드로 글을 쓰는것의 차이점에 대해 얘기하곤 한다.
  그래픽 디자이너도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것과 태블릿을 사용하는 것의 차이점에 대해 얘기한다.
  키보드와 태블릿이 인간의 뇌와 상호작용하는데 적합하지 않다면, 다른 형태의 입력장치가 필요하다. 이 제품이 바로 그런것이다.

4. 우리아이 어디있나 포털지도 클릭해볼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121553241&sid=011820&nid=004&ltype=1


- 포털의 인터넷 지도 서비스 진화중.
- 포털간의 경쟁 불붙었다.
- 일반 기업들도 지도를 이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서비스 모델을 많이 내놓을것이다.

- 피로토스의 평가 : GIS가 번성하면 틈새시장도 커진다. 하늘이 나에게 기회를 주시는구나.

5. 모바일게임 `아이폰ㆍ구글폰 잡아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121553391&sid=011820&nid=102&ltype=1


- 게임빌, 컴투스등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 게임 출시. 성공예감
- 2012년에는 스마트폰이 휴대폰 시장의 40%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 피로토스의 평가 : 이게 핸드폰이냐? 게임기냐? 구분이 안 된다.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들에게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 바로 스마트폰.
  수년 내에 게임빌, 컴투스 뺨칠 정도로 성공하는 회사들이 나타날 것이다.


6. 일본 얼짱 시의원 비키니 화보집 화제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000008&cm=%EA%B8%B0%EC%A4%D4%A4%B3%A4%CB%A4%AE%C2%B7%EA%B2%BD%EC%A4%D4%A4%B3%A4%D2%A4%A6%20%EC%A3%BC%EC%A4%D4%A4%B5%A4%CF%A4%B8%EA%B8%B0%EC%A4%D4%A4%A1%A4%CD%A4%B0&year=2008&no=761033&selFlag=&relatedcode=000090071&wonNo=762005&sID=501


- 일본 얼짱 시의원이 시를 홍보하기 위해 화보집 발간. 물론 대박

- 피로토스의 평가 : 부친의 선거구를 물려받아 시의원이 되었단다. 미친세상. 그나저나 얼짱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