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검객은 화려하게 싸우더니 이내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위키는 벙쪄서 그저 싸움을 구경했다
알고보니 두명은 호형호제하다가 검술에 대한 자존심때문에 사이가 틀어진 관계였다
검객1에게 위키는 이 절에서 잠자려고 하는데 괜찮냐고 말했더니 검객들은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이 곳이 어딘지 팻말을 보지 못하셨소?"
위키는 그게 어쨋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난약사에 뭐가 문제가 있나요?"
두 검객은 칼을 칼집에 넣으며 고개를 가로 짓더니 하늘로 경공술을 펼치며 사라졌다
"어서 떠나시오. 위험한 곳이오"
위키는 지금 자신이 왜 이 장소에 와 있는지 즉 여기가 과거세계임을 깨닫게 되었다
날씨가 스산하였다
절 안에 잘곳이 있는지 안으로 들어갔다
영문도 모른채
------------
-천녀유혼 편-
잘 봤읍니다 추천드렸읍니다
이런글에 추천을 주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