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상위권 컴퓨터공학
재학중인 3학년 학식충입니다.
요 근래 연구실 병행 (학부 연구생) 하면서
여러가지 배우고 있는데 느끼는게
컴퓨터 학원이라던지 국비 과정들 있잖아요?
제가 수업을 안들어봐서 과정 내용은 잘 모르는데
그거 딸랑 하나 한다고 실제 필드가서 할 수나 있나요.
달랑 저 과정 듣고 필드 간다는건 알맹이는
하나도 없고 그냥 무슨 코드만 치는 코더가 아닌가요?
개발자가 아니라...
형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dc official App
저 비전공인디 님이 생각하는 알맹이가 뭔디여
알고리즘같은과목들이요 - dc App
저도 알고리즘 조금 할줄 아는디요..
컴공그냥 인터넷검색하면 자료 왠만해선 다나와서 가능한데 차이나는 부분은 영어잘하나 못하나 이런게 갈림
뭐 위 댓글이랑 별개로 나는 다른 학사 졸업이라 나이때문에 재입학은 못하겠고 진입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함
무시하면 안되는게 학점높기만 한 사람보다 국비지원 다니면서 포트폴리오 만들고 그러는 사람들이 눈에띄는 결과물은 오히려 있어보임. 학문의 본질로서는 떨어질 수는 있어도, 있어보이게 만드는건 남들한테 꿀리지않음. - dc App
ㅋㅋ 이논쟁은 끝이없다. 어차피 될놈은 4년제를 나오든 국비를 나오든 된다. 어중간한놈은 4년제가 공부기간이 기니까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