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능력과 스펙은 훌륭함. 심지어 입사전 경험까지 나무랄데가 없음.
근데 정작 일시키면 탁상공론에 망상+망상에다가 일 하나하나에 극한의 이득을 보려고 하는 행동보면서 웃겼음.
프로젝트 진행하면 일배분이 공정치 못하는 경우가 생길수밖에 없다. 왜냐 그건 당사자 본인 일 능력이 딸리기때문임. 근데 정작 자기는 여기 들어오기까지 이만큼을 고생했는데 왜 일을 이만큼 시키냐고 불평불만. 정작 혼자 해결해본적 없음.
처음에는 세대간의 갈등이라 생각하고 그러려니 넘기려고 했는데, 이젠 뭐만하면 본인이 입사하기전에 어떤노력을 했는데 대우가 이따위인지 모르겠다고 불평불만. 꼰대를 욕하기 전에 자신이 입사해서 뭘 했는지 생각도 안함.
자신이 다니는 회사는 무조건 구글같은 복지를 지향해야하고와 연봉과 커리어가 되어야한다는 강박관념까지 있음. 근데 정작 본인이 하는건 없음.
그래서 요즘은 진짜 실력되는애들은 수소문해서 찾아다님. 이건 업계사람이라면 공감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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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탁상공론 + 망상 썰좀여
자세하게 말은 못하지만 난 일주는 사람은 아님 그냥 옆에서 본거. 특정 기능파트 붙여줬음 어차피 사수가 다하는거니까. 근데 사수한테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만 3일동안 노래만 부르는다가 혼자 담배피면서 호박씨만 까더라고 ㅋㅋㅋ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