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컴공 학식충이 학원이냐 하냐면 제대하고 전공을 조짐. 제대하고 나니까 안 어려운 것도 드럽게 어렵고 그러더라...
그래서 그냥 C/C++ 기초 정도만 학원에서 조지려고 하는데 분당에 적당한데 없을까. 과외는 흙수저라 꿈도 못꿈.
왜 컴공 학식충이 학원이냐 하냐면 제대하고 전공을 조짐. 제대하고 나니까 안 어려운 것도 드럽게 어렵고 그러더라...
그래서 그냥 C/C++ 기초 정도만 학원에서 조지려고 하는데 분당에 적당한데 없을까. 과외는 흙수저라 꿈도 못꿈.
제대X 전역O
아무튼
그런걸 왜해 독학해
컴공이면서 펜도 잡은 놈(작가 지망생)인데 올해로 10년차인가? 11년차인가 그럼. 근데 이 망할 것도 뒤질만큼 힘들어서 그래. 뭐, 앞으로 사회에 던져지기까지 10년 정도 더 있다면 진즉에 독학했지. 글은 아예 교육이나 이런 거 아무것도 없이 완전한 독학으로 뛰었는데 뒤질만큼 힘들더라. 프로그래밍은 그나마 이것보단 좀 더 수월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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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그중에서도 빅 3(아서 클라크, 로버트 하인라인, 아이작 아시모프)와 저기 보드카 맛 지하철 하수구 냄새(메트로 2033,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가 첨가된 SF를 주력으로 쓰고 있음. 물론, 아직까지 출판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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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이라도 했으면 느긋하게 독학하겠는데 그마저도 아니고 스펙도 없고 전공도 드럽게 어려워서 딱히 능력자 아님...
프로그래밍에 독학만큼 빨리성장하는게 없음 학원가도 팀프로젝트 던져주면서 서로 학습하는 분위기 만들어주는거지 예습안해가면 못따라가게 만들어놔서 중간에 포기하고 나오는 애들도 많음. 결국 자기학습도에따라 수업도 따라갈수있게 만든 커리큘럼임
그래도 마냥 독학하는 것보단 나을 거 같아서. 댓글 설명처럼 글쟁이 10년차 정도 되는데 독학은 어지간히 미친 또라이 아니면 못한다는 걸 직접 느낀 놈이라 독학보단 학원을 알아보고 있음. 정 못 따라가면 그나마 커리큘럼 건져서 그거 따라 내 페이스 대로 나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맞아 나도 비트학원 한3달 다녀봤는데 남는건 팀프로젝트해서 팀원들끼리 학습하고 나혼자 다음날 수업 따라가야하니까 새벽까지 공부하고한게 제일 오래 남더라 처음부터 독학할 생각이었음 나도 학원 안다녔는데 가니까 강제적으로 하게되더라 돈아까워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