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211.219) 2019.06.11 17: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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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없어
(순천=뉴스1) 지정운 기자 = 13일 오후 2시쯤 전남 여수시 소라면 소라초등학교 뒤편 야산에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4인승 경비행기에는 조종사 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종사는 탈출하는 과정에서 고압전선에 걸려있다가 119에 의해 구조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정확한 탑승자 여부와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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