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대중과 만나는 회사는 삼성이나 엘지였음...

대중은 삼성과 만나서 센스 노트북을 샀는데 그 안에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Windows가 깔려있는 것 뿐이었음...

마이크로소프트도 전산실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포스코에서 세미나를 열고 한 적은 조낸 많지만 (특히 닷넷 나올 때 절정) Windows XP를 대중매체에 직접 마케팅하고 그랬던 적은 없지 않나...XP 나올 때 길거리 현수막하고 지하철 광고판 정도는 본 거 같은데 아무튼 대중을 직접 찾아간다는 느낌은 없었음...그 때 보통 사람들은 98 SE 쓰고 있었고 지하철의 XP광고 같은 거에 전혀 반응하지 않았었다능

걍 시간이 흐르니까 삼송 엘지 노트북에 XP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깔려나온 것 뿐이었음...

\"얘들아, XP 나왔어, XP!!!\" <- 이러면서 정품 사거나 다운받거나 한 사람들 전부 컴퓨터 직종 종사자였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