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헬게이트가 열린다는 말을듣고,  몸을 위탁할수 있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얼마 이하는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이젠 일만 할수 있다면 감지 덕지 이죠.

근데 10군데 넘게 넣는데 한 군데에서 연락 왔네요. 면접보라고 월급 120

교수님 죄송합니다. 교수님말 안듣다 이렇게 됐습니다.

교수님 사랑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