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of 로 갠또 찍어라.
있고 없고를 떠나서 어따 써먹을라 카는지....
없어
베이직 인터프리터에서 정수형 변수가 쓰이면 정수라고, 실수형 변수가 쓰이면 실수하고 표시를 하려고요
알아내도 아무런 소용이 없어.
파이썬이나 루비 같은 동적 언어들처럼 변수가 어떠한 값이든 가리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자바나 C#처럼 하위 타입(클래스)의 값(인스턴스)을 가리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컴파일 시에 정해진 타입의 값밖에 담을 수가 없는데 실행 시간에 그걸 알아낸들 뭐해? 바뀔 수가 없는데.
고로, 그런 장치는 니가 직접 고안해서 만들어 내야 해. 공용체를 쓰던 void *에 플래그를 붙이던 알아서
c++라면 typeid쓰면됨
c라면 gcc일 경우 __builtin_types_compatible_p(typeof(a), typeof(b)) 로 가능
하지만 포인터로 넘긴다거나 그런 경우는 못씀
sizeof 로 갠또 찍어라.
있고 없고를 떠나서 어따 써먹을라 카는지....
없어
베이직 인터프리터에서 정수형 변수가 쓰이면 정수라고, 실수형 변수가 쓰이면 실수하고 표시를 하려고요
알아내도 아무런 소용이 없어.
파이썬이나 루비 같은 동적 언어들처럼 변수가 어떠한 값이든 가리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자바나 C#처럼 하위 타입(클래스)의 값(인스턴스)을 가리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컴파일 시에 정해진 타입의 값밖에 담을 수가 없는데 실행 시간에 그걸 알아낸들 뭐해? 바뀔 수가 없는데.
고로, 그런 장치는 니가 직접 고안해서 만들어 내야 해. 공용체를 쓰던 void *에 플래그를 붙이던 알아서
c++라면 typeid쓰면됨
c라면 gcc일 경우 __builtin_types_compatible_p(typeof(a), typeof(b)) 로 가능
하지만 포인터로 넘긴다거나 그런 경우는 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