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알고가 회사를 면접하고 왔스빈다.
지난번에 알고리히 면접 후 채용하고 싶다는 회사에 대해... 정보가 너무 없어서
회사에 대한 여러가지를 꼬치꼬치(...?) 물었는데, 순순히(...?) 답변을 잘 하시더라능.
암튼, 사업마인드, 기술력, 인성 정도는 괜춘한 회사라고 보여진다능.
다만, 지금 시점에서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는 점 몇 가지.
- 원천기술은 외국에 있다는 거.
- 회사의 투자/자금 규모가 작지 않을까 싶다는 거. (이걸 물어보긴 좀 뭐했다능... =_=)
- 막 런칭된 사업이라 매출이 없다는 거.
- 일년 안에 시장을 지배해야 한다는 거. 지배 못해서 쪽박차면 알고리히는 어디로...?
- 지금 연봉에 대해 약간 양보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거.
- 근로계약서 작성시, 회사가 성공했을 때 어떤 식으로 개인 성과에 대한 보상조건을 명시할 수 있냐는 거.
기대되는 몇 가지.
- 잘되면 시장을 독점한다는 거.
- 새로운 기술을 알고리히 것으로 습득할 수 있다는 거.
- 공부를 많이 할 수 있다는 거.
- 외국인들과 교류를 많이 할 수 있다는 거.
프갤이야기 : 글쎄... 어렵다능... 일개월 동안 좀더 생각해 보겠다능... 끄응...
---- 내용 추가 -----
지난번 션횽이랑 피로토스횽, 유리한횽 만날 때는
서로 \'피아식별인증\'까지 했는데, 이번에는 그러지 못해서...흐음...
흠... 이번에는 어떤 횽들이 오실지 궁금하다능... 늅늅...
프갤 일진 알고리히
전 저번에 인증했었는데 기억하시냐능? \'ㅅ\'
오옷... 기억한다능. 검은 안경에 VAIO 노트북 째려보던 횽 맞나효?
기술력 괜춘하고 번역이나 문서 위주의 일이 아닌 개발 업무가 주어진다면 그리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능
션횽// ㅇㅇ주로 설계쪽일 거 갇흔데, 직접 개발도 할 거 같아효. 그런데, 션횽은 못 오시나효? 흨흨.
으헝헝헝 전 오늘 약속이 있다빈다. ㅠㅠ
ㄴ 아흑;; =_= 아쉽아쉽. 그럼 알고는 늘보횽과 얌냠~~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