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러들은... 다 개간지 매력남들이었어... ㅅㅂ
알고는 스스로만 그렇다고 생각했었지... ㅅㅂ... 다 허상이었어.
알고는 강남에서 남부터미널까지 걸어왔어...
택시가 안 잡히지 뭐야.... ㅅㅂ...
그 가까운 거리에... ㅅㅂ...
프갤이야기 : (술 취했지만) 늘보는 피부가 고왔더라능...
------ 추가 -------
참석인원: (시간순)
알고, 맵돌이횽, 피로토스횽, 늘보횽, 유리한, Heart횽, Ueberbench횽, 핫바리횽, Light위치횽, Programmer횽
늘보횽, 책 고맙다능.
잘 보겠다능. 늅늅. =_=
점점 훈훈해지는 프갤..
아... 강남에서 Heart횽을 배웅하고 남부터미널까지 비 쫄딱 맞으며 걸어왔다능. =_=
듬훃 닉과 함께 말투도 바뀌니까 어색해훃.
키사노바횽// ;;; ㅈㅅ... 요새 일상의 변화가 심해서... 말투가 바뀌었다능.. =_= 키사노바횽도 볼 수있으면 좋았을텐데.
강남에서 남부터미널로 오면서, 프갤의 로망이라는 \'명인만두\'에서 김치만두까지 포장해 왔다능 =_=;;;
우왕 냠냠 듬훃은 글자만으로 저의 위를 꼴리게 했음 ㅠㅠ
저도 다행히도 광역 버스 타고 서울역에 Drop 되어서 알고횽처럼 비 쫄딱 맞으며 걸어왔다능 =_=;; 그래도 알고횽 덕분에 훈훈한 벙개였다능
듬훃은 역시 매력남 승리자 알고리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