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작년 하반기만해도 아르바이트같은게 많이 들어왔거든요
다 처리를 못해서 친구한테 넘기고 서로 나눠먹기 할정도였는데 주위에 프리랜서 하는 친구들,형님들 애기
들어보면 몸값이 6개월 단위로 뛰고 사람 구해달라고 징징 되더 시기였는데 아주 12월들어서 최악입니다.
알바는 맨날 날파리 같은것들만 끼고 알바도 무슨 한게임 수혈,게임 머니 결재 사이트 이딴것만 들어오고
--;; (이런것 해봤자 돈도 못받고 성질버리고 몸버리고 잘못하다 쇠고랑 찰 확률 많음)
프리랜서 친구,선배들은 완전 씨가 말라가고 있다고 난리 ㅠㅠ 지금 개인단가가 50단위로 떨어지고 있다고
5년차 중급이 보통 500 정도 받는데 지금 350에 쓸려고 베짱 부리고 있다네요 저는 그나마 정규직이라 다행이긴한데
이 바닥이 그래도 야근 많고 몸은 고달퍼도 취업 잘되는것 하나로 위안을 삼는 곳인데 지금 신입 후배들이 연봉
1300 받고 어거지로 울면서 취업 나가고 있답니다 ㅜㅜ
우리 만수 명박 부시 증말 주어는 없습니다 ㅠㅠ
조땟다 빨리 이 바닥을 떠야지
헐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