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지보수를 어렵게 짜는건 자기 발등찍기이며
그럴 필요가 없다는걸 밝혀둔다.
어차피 대부분의 사장은 개발자가 아니며 개발을 모른다.
유지보수가 어려운지 아닌지 감조차 없다.
프로젝트가 얼마나 걸릴지 감도 잘 없다.
프로젝트 계획할때 개발자는 안정성 테스트 이런거 내세우며 넉넉한 기간을 받으면 된다.
그리고 평소에 프로젝트에 자주 쓰이는 모듈과 템플릿을 잘 정리해 놓았다면 그걸로 이미 구조는 완성된 상태로 디테일과 컨텐츠만 갈아끼울 수 있다.
그리고 천천히 기획이랑 그래픽 마무리 될때까지 자기 공부하거나 자기 플젝하면 된다.
기획 그래픽 나오면 거기에 맞춰서 조금만 손보고 테스트 잘하고 그럼 되지...
하나만 잘 해두면 그 다음은 아주 여유롭다.
그리고 다른 개발자한테 프로젝트가 넘어가거나 그런건 니가 퇴사하지 않으면 잘 안일어난다.
개발 히스토리가 중요해서 비용이 너무 크거든.
그리고 여럿이면 개발자들끼리 개발팀끼리 좋은 문화 만들어라.
그럼 자기 계발도 되고 팀웍도 좋아진다.
하급자한테 스터디도 해주고.
그럴 필요가 없다는걸 밝혀둔다.
어차피 대부분의 사장은 개발자가 아니며 개발을 모른다.
유지보수가 어려운지 아닌지 감조차 없다.
프로젝트가 얼마나 걸릴지 감도 잘 없다.
프로젝트 계획할때 개발자는 안정성 테스트 이런거 내세우며 넉넉한 기간을 받으면 된다.
그리고 평소에 프로젝트에 자주 쓰이는 모듈과 템플릿을 잘 정리해 놓았다면 그걸로 이미 구조는 완성된 상태로 디테일과 컨텐츠만 갈아끼울 수 있다.
그리고 천천히 기획이랑 그래픽 마무리 될때까지 자기 공부하거나 자기 플젝하면 된다.
기획 그래픽 나오면 거기에 맞춰서 조금만 손보고 테스트 잘하고 그럼 되지...
하나만 잘 해두면 그 다음은 아주 여유롭다.
그리고 다른 개발자한테 프로젝트가 넘어가거나 그런건 니가 퇴사하지 않으면 잘 안일어난다.
개발 히스토리가 중요해서 비용이 너무 크거든.
그리고 여럿이면 개발자들끼리 개발팀끼리 좋은 문화 만들어라.
그럼 자기 계발도 되고 팀웍도 좋아진다.
하급자한테 스터디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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