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중딩때부터 취미로 프로그래밍하던놈이라

회사 취업해서도  소스코드 졸라 반듯하고
깔끔하게 만들었음

주석으로 소스 지우는것도 안하고

맘에 안들면 밀어버리고 다시 짜고 함

그것이 가능했던것이 동기들보다 내가 손이2배

이상 빨랐음 ( 당연 어릴때부터 짬차이 크니까)

근대 경력 몇년씩 더차다보니까

메미싯펄 나도 너무 힘들더라고 

슬럼프도 오고

어느날 일하는데 친한동기놈이 어느날 얼굴시뻘개 져서

책상을 두드리면서

아니그냥 시발 그냥  그냥 막쳐 짜라고

제발 그냥 막짜!!

이럼 ㅋㅋㅋ;;

일하기도 바쁘고 슬럼프때문에 우울하기도 해서

그냥 대충 막짜기 시작함

ㅎㅎ

그후

슬럼프 탈출

뭐든 집착은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