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회로가 뭔지 말해봐
이거 한마디에서 갈린다..
근데 나는 국비가 그렇게 안좋게보이지 않음 ㅋ
다 자기 그릇에 맞춰 산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전공자랑 진로가 판이하게 달라 ㅋ
국비가 코딩은 잘하더라.
얘들 뭘 몰라서 실력 = 코딩 스킬 정도로 알고있음.
뭐 코딩 스킬도 백준 알고리즘 풀고 코딩 테스트 프리패스하는 정도의 코딩 스킬이면 할말없는데
얘네가 말하는 실력 = 사용할 줄 아는 언어 몇개냐, 앱 뭐 만들어봤냐 이런거??
전공자도 사바사인데 보통 컴퓨터 전공자들한테 실력이라구 하면
알고리즘 얼마나 짤 수 있냐.. 대학 어디냐.. <<<<--- include 영어 잘하냐.. 수학 잘하냐.. >>>>
어느 분야에 관심있냐..
뭐 이런거지.
학부때 보면 전공 포기한 애들 빼고 코딩은 전부 할 줄 안다는걸 봤으니까.
굳이 코딩 = 실력 이라고 공식화해서 외우진 않지.
진로가 판이하게 다름.
국비는 기능 테크트리 타는 애들이고 전공자는 사바사인데 제대로 되었다 싶으면
데이터 마이닝이나 컴퓨터 비전 통계 시스템, 금융 시스템 뭐 이런거 알맹이 만드는 SW 엔지니어쪽으로 생각하니까.
4년제 대학 졸업해서 SI 업체 들어가면 인생이 슬프지 않냐..
코딩 안하는 애들은 아예 접고 공기업이나 대기업 전산직 준비하던데
국비랑 컴공은 비교해도 뭐 상관없지만 굳이 비교할 필요가 있을까
어차피 인생길이 다른데
공학은 실력으로 쇼부친다.
수학 영어 못해서 쪼갈나버리면 국비나 컴공이나 별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함.
SI에서 10년 구른 국비출신한테 알고리즘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더니 그거 별찍는거 아니냐고 하더만..
하향평준화시키는국비는사라져야됨
국비 하향평준화 안시킴 ㅋㅋㅋ
근래 SW는 국비한테 일시켜서 해결될 업무 난이도가 아님. 국비한테 추천시스템 만들어보라하면 인터넷 존나 뒤져서 어디 추천시스템 API 찾아갖고 상사한테 월 사용료 지불하고 쓰자고 할걸?
예전에 IT 버블 일어났을때나 기술이 별로 안들어가니까 그냥 국비 썼지.. 요즘엔.. 프로그램으로 웹사이트 찍어주는 회사도 있는데.. 요즘은 국비가 딱히 IT분야를 갉아먹는다는 느낌도 없고.. 하향평준화 시킨다는 느낌도 없음.. SW분야 어려운거 사람들도 암.
데리고와바 그런애가 어딧냐?
자바 문법만 존나 어렵게 쓸줄알던데?? 국비가 코딩은 존나 잘한다니까??
그놈의 알고리즘, 컴공커리부심 ㅋ 학사밖에 안되면 코더되는건 똑같은데 ㅋ
거기에 수학 영어가 들어있다.. 논문 읽고 외국사이트서 최신정보 술술읽어서 일하는 능력이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