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을 너무 헤프게 쓰는 것 같아 쓴 돈만이라도 적어보려고 구글 닥스(docs.google.com)에 장부정리를 하고 있는데, 이게 편한게 usb나 이런걸로 구구절절 옮기고 다닐 필요가 없어. 어디서나 돈쓰고나서 아무 인터넷되는 컴퓨터나 켠 다음에 적으면 그만이야.
그러다보니까 생각나는게 IDE를 웹으로 옮겨서 언제 어디서나 코오딩이 가능하게 하면 어떨까. 간단하게 생각한다면 codepad의 에디터를 좀 뽀대나게 바꾸고 저장 기능을 만드는거지. 더군다나 이렇게하면 클라이언트의 컴퓨링 파워가 그리 좋지 못한 환경에서도 간지나는 아웃풋을 뽑아볼수 있겠지.
근데 우리회사 개발 pc는 인터넷이 안되네?
그러다보니까 생각나는게 IDE를 웹으로 옮겨서 언제 어디서나 코오딩이 가능하게 하면 어떨까. 간단하게 생각한다면 codepad의 에디터를 좀 뽀대나게 바꾸고 저장 기능을 만드는거지. 더군다나 이렇게하면 클라이언트의 컴퓨링 파워가 그리 좋지 못한 환경에서도 간지나는 아웃풋을 뽑아볼수 있겠지.
근데 우리회사 개발 pc는 인터넷이 안되네?
어떤 회사는 사내 모든 문서를 구글 닥스로 바꿨다더라...
http://www.google.com/search?hl=ko&rls=com.microsoft%3Aen-US&q=web+based+ide&lr=
이씨 세상엔 너무 똑똒한 시키들이 너무 많아
...짱이다 -_-;
클라우드 컴퓨팅이 그래서 뜨는거다
문제는 클라이언트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웹 기반의 반응 속도는 볍신일 수 밖에 없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