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른 다되가는데 프로그램 개발자가 되고 싶어졌다

그래서 책 사서 하고 있는데


지금 무직이라 직장 하나 구해서 일하고,

남는 시간에 프로그래밍 할라 했는데


차라리 국비지원 학원?그런데 들어가서 취업까지 하는게 훨씬 효율적일까?



A루트

-아무 직장에서 일하면서

꾸준히 프로그래밍 독학 ->프로그램 몇개 개발하고 포폴 만들어서 프로그래머로 취업!



B루트

-국비지원 다녀서 거기서 소개해주는 회사 취업

학원 외 시간에도 공부 ->좋은 회사로 이직!



잘 모른다고 비웃지 말고.. 둘 중에 뭐가 괜찮은거 같냐?

내가 국비지원은 안다녀봐서 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