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교수님(그땐 국회의원이 아니었으니)이나 해커 뽕에 취해버려서
보안전문가 하겠다고 뭐부터 해야할지 찾아보다가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하라고 해서
중학교 때 C언어 윤성우 책 보고 알지도 못하는 코드 따라친게 프로그래밍 시작
보안이 일반인이 아닌 1%의 천재 영역이 아니라는걸 알고는 손절 ㅇㅇ;;
그래서 어떤 걸 해야할지 방황만 하다가 군대 들어가고
말년 나옴
뭐할지 모르니 막막하다
보안전문가 하겠다고 뭐부터 해야할지 찾아보다가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하라고 해서
중학교 때 C언어 윤성우 책 보고 알지도 못하는 코드 따라친게 프로그래밍 시작
보안이 일반인이 아닌 1%의 천재 영역이 아니라는걸 알고는 손절 ㅇㅇ;;
그래서 어떤 걸 해야할지 방황만 하다가 군대 들어가고
말년 나옴
뭐할지 모르니 막막하다
아무거나 붙잡고 ㄱㄱ
난 중딩때 서든하다가 빡쳐서 상대방 해킹한다고 배웠는데 내 능력의 부족함을 느끼고 접음
내 후임 컴공인데 지인이 옛날 메이플 서든 매크로 팔아서 돈 이빠이 벌었다고는 합니다
ㅋㅋ 우리 형도 매크로 팔아서 용돈벌이 했었는데 난 못했음 능력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