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인들은 왜 비아랍인들에게 자주 전쟁에서 패하는 것일까? 왜 지난 몇십년동안 아랍인들에 의한 테러가 그렇게 많이 발생했을까? 왜 아랍 사회는 그토록 부패하고 무지하며 경제나 과학적 진보가 없을까? 이러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비 외교적이고 도발적이며 인종차별적이며 혹은 그보다 더 할 수도 있지만 분명 아랍에는 무언가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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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에 올려진 최근의 한 예를 들어보자 지난 2007년 11월이었던가 아부다비 항공 기술(Abu Dhabi Aircraft Technologies-ADAT) 회사가 신형 에어버스 340-600을 점검하고 있었다. 이것은 2억 4천만 달러짜리 4발 항공기로 꼬마 747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o:p></o:p>
이 항공기는 아부다비의 Etihad 항공에 승인 후 배달하기 위해 점검중이었는데 조종실에 있던 사람들의 일련의 끔찍한 실수 끝에 고속으로 질주해서 방호벽을 박아버렸다. 항공기는 완전히 망가졌고 탑승한 5명의 사람들은 다쳤다. 이러한 사고를 낸 사람들의 국적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많은 사람들은 걸프만 인근 국가에서 기술직에 종사하는 전문가의 대부분이 비아랍계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아랍인이라고 추정했다. 오일 머니가 이 지역에 넘쳐난 지 6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런 일은 벌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분명히 아랍인 엔지니어, 기술자, 항공기 조종사들의 한 세대를 훈련시킬 수 있는 충분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아랍에서 이런 직종의 사람들은 조금밖에 없어 모자라는 형편이다. 게다가 아랍인들과 기술과의 관계에서는 심각한 문화적 문제가 존재한다. 중동에서 일하다 고국을 버린 사람들은 그들이 훈련시키거나 감독하는 사람들의 나태함에 분노를 간직하고 있다. <o:p></o:p>
이라크에 있는 미군들도 그들을 훈련시키거나 같이 일할 때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o:p></o:p>
공식적인 선전에는 긍정적인 요소를 강조하기 마련이지만 부정적인 사항들이 모든 문제를 만드는 것이 사실이다. 만일 이런 문제들을 없애길 원한다면 무슨 일이 있는지 혹은 요점이 무엇인지 무엇이 아니고 왜 아닌지 알아야 한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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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아랍군대가 왜 비 아랍 군대에 의해 패배하는지에 대한 많은 설명이 있어왔다. 이러한 설명에 나온 이유들은 아랍을 비롯한 3세계국가에도 적용되며 민주주의의 정착과 경제적인 발전을 못 이류는 이유도 설명하고 있다. 많은 설명은 문화적인 이유들 들며 특히 이슬람에 영향을 받은 문화를 이유로 들고 있다. 이러한 실패의 이유 몇 가지를 들어보자;<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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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랍 국가들은 서로 다른 집단이나 부족을 묶어놓은 것에 불과하며 아랍의 지도자들은 한 집단의 지도자로서 다른 집단을 적대하며 생존해왔다. 충성이란 자신의 집단을 향한 것이지 국가를 향한 것은 아니다. 많은 국가들은 보통 소수인 한 집단에 의해 통치된다. (요르단의 베드원, 시리아의 Alawite, 이라크의 수니, 사우디 아라비아의 Nejdis) 이것은 장교들의 자신의 능력에 따라 배치되는 것이 아니라 충성도와 부족의 소속에 따라 배치된다는 것을 뜻한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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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학교들은 기계적인 암기들 선호하며 특히 경전에 있어서 이것은 강조된다. 많은 이슬람 율법자는 코란을 번역하는데 있어 적대적이다. (예언자 마호매드에게 전해진 신의 말로 해석하기 때문에). <o:p></o:p>
이것은 자신들이 모르는 무언가를 알고 있기 때문에 높이 평가해야 할 서방의 군인들을 낮추어 보게 만든다. 아랍인들은 자신이 모름에도 불구하고 알고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즉석 조치와 혁신은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는다. 아랍군대는 책에 나온 대로 행동하지만 서방 군대는 책을 다시 쓰기 때문에 이기는 것이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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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군대는 제대로 된 부사관단이 없다. 장교와 징병된 병사는 서로 다른 사회적 계급처럼 대우 받고 이 둘 사이를 이어주기 위해 경력 있는 부사관을 이용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는다. 징병된 병사는 엄하게 대우받는다. 미군 장교의 경력을 끝장낼만한 훈련 중 사고는 흔하며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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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는 그들의 병사 사이에서 멸시받으며 장교들은 이러한 것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많은 아랍군대의 장교들은 그들의 병사들을 품위 있게 대우하는 것이 보다 나은 병사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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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망상이 적절한 훈련을 막는다. 아랍의 군주들은 어떤 장군도 그들에게 대항할 정도로 강해지지 못하도록 각 부대간의 접촉 최소한으로 제한한다. 각 부대는 의도적으로 대규모 합동 작업이나 훈련을 실시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아랍의 장군들은 그들의 군대에 대해 서방측의 상대보다 잘 알지 못한다. 진급은 전투에 대한 숙련도보다 정치적인 신뢰도로 정해진다. 아랍의 지도자들은 군인들에게 존경받기보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을 선호한다. 이러한 접근방식은 낮은 사기를 가지고 제대로 훈련받지도 못한 군대를 만들어낸다. 전쟁 전에 행해지는 “무슬림 형제”에 대한 격려 연설은 이러한 문제로 인해 야기된 결과를 회복하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못한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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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장교들은 서로를 믿지 않는다. 미군의 보병장교들이 그들의 포병 장교가 정확한 시간과 장소에 포격을 가해줄 것임을 자신 있어 하는 반면에 아랍의 보병 장교들은 그들의 포병이 정확한 시간과 장소에 포격을 가해 줄 것인지 미심쩍어한다. 이것은 전투시에 치명적인 결점이 될 수 있는 태도이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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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의 군사지도자들은 자신의 추후 일정에 대해 부하나 동맹군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 이해할 만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태도는 아랍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에서 파멸적인 결과를 냈으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평화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이유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만일 이러한 행동에 대해 지적할 경우 그들은 그것이 “오해” 였다고 주장할 것이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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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장교들과 부사관들이 그들의 지혜와 기술을 알려주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는 반면에 (가르친다는 것은 명성을 표현하는 궁극적인 방법이다), 아랍 장교들은 어떠한 기술적 정보와 매뉴얼도 비밀에 부친다. 아랍인들에게 개인의 가치와 명성은 남에게 자신이 무언가를 가르친다는 것이 아닌 자신은 알고 있지만 남은 모르는 것에서 기인한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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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장교들이 그들 사이의 경쟁을 통해 성공하는 반면 아랍 장교들은 경쟁에서 패배할 경우 창피를 당하는 것이 두려워 경쟁을 회피한다. 궁극적으로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고 하더라도 경쟁을 하는 것 보다 다같이 실패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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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교들은 리더쉽과 기술을 교육받는 반면 아랍 장교들은 오직 기술만 교육받는다. 장교들은 그 사회적 지위로 당연히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리더쉽은 거의 주목 받지 못한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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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은 위험한 특성으로 간주된다. 따라서 부하들은 독립적인 결정을 내리기보다 실패하는 것을 선호한다. 전투는 부하에 대한 통제를 잃는 것보다 전투에 패배하는 것을 선호하는 고위 장군이 사소한 것까지 통제한다. 더 나쁜 것은 아랍 장교는 자신이 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지에 대해 동맹인 미군 장교에게 설명하지 않을 것이며(혹은 왜 결정을 수행하지 못하는지) 아무런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것에 대해 분노하고 좌절한 미군 장교를 그대로 내버려 둘 것이라는 점이다. 아랍 장교들은 자신이 결정 권한이 없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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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의 부족은 아랍 군대가 현대 무기들을 유지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복잡한 현대 무기들은 즉석 정비가 필요하고 이것은 각 부대에서 자체적으로 책임자와, 정보, 공구 등을 정하는 것을 뜻한다. 아랍 군대는 이런 것을 회피하고 통제하기 쉬운 중앙 집중형 수리 센터를 사용하길 선호한다. 이것은 적절한 시간 안에 무기 정비를 수행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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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에 대해서 광적으로 집착한다. 막연한 군사정보조차 최고 기밀로 보호한다. 미육군의 진급자 명단이 주기적으로 공개되는 반면 아랍군대에서는 이런 일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장교들이 협조자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아무런 경고 없이 갑자기 근무처가 변경된다. 이 때문에 장교들 사이의 어떠한 협조 정신도 생겨날 수 없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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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특성은 1950년도부터 1990년도 까지 있었던 소련군 고문관에 의해 더욱 강화되었다. <o:p></o:p>
러시아인들은 군사에 관련된 모든 것은 비밀이고, 징병된 병사는 쓰레기며, 제대로 된 부사관 체제가 없었고, 모두가 모든 것에 대해 편집증을 보였다. 이런 것들은 “공산주의자적” 특성이 아니라 수세기에 걸쳐 내려오던 러시아의 전통이 그들의 독제 체제가 반란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길 원했던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받아들여졌던 것이었다. 아랍의 독재자들은 이런 그들의 조언을 열광적으로 받아들였지만 1989년에서 91년 사이에 공산주의 독제체제가 그토록 빠르게 무너진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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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스템은 공포스러워 보이는 군대를 만들 수 있지만 잘 훈련되고 이끌어지는 군대에 맞서 싸워 생존할 수 있게 만들 수는 없다. 이러한 시스템은 정부와 경제에 적용되며 서방인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드는 폭정과 퇴보를 가져왔고 이 불운한 국가들의 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분노는 개혁을 위한 많은 노력을 가져왔고 이러한 것들 중에는 알 카에다와 같은 성스럽지 못한 공포도 있었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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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지도자들, 특히 걸프만의 지도자들은 일반적으로 매우 똑똑하며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매우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중요한 기술이 필요한 일을 수행하기 위해 많은 외국인들을 고용한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많은 수의 의심스럽고, 편집증적이며, 무지하고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을 책임져야 한다.<o:p></o:p>
이러한 것들을 바꾸는 일은 당연히 어렵다.
http://www.strategypage.com/htmw/htmurph/articles/20080518.aspx<o:p></o:p>
[출처] 아랍 국가는 왜 전쟁에서 맨날 패할까?|작성자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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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도 이런 류의 인간들이 열에 하나는 꼭 있지. 업무 파악도 못하면거 팀장하겠다고 넘비는 넘들 보면... 무서워.
그런 넘들은 일이 잘못되면 \"실무자가 나의 말을 이햐하지 못해서\"라고 핑계를 둘러대지.
그러면 \"너의 말을 니가 구현해 봐\"라고 말하면 존나 성질을 내. 웃기는 넘들 참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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