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lass대신에 struct쓰면 되고...
struct foo {
foo() {}
virtual ~foo() {}
};
2. class대신에 typename쓰면 된다.
template<typename T>
struct bar {
bar(T n): a(n) {}
virtual ~bar() {}
private:
T a;
};
struct foo {
foo() {}
virtual ~foo() {}
};
2. class대신에 typename쓰면 된다.
template<typename T>
struct bar {
bar(T n): a(n) {}
virtual ~bar() {}
private:
T a;
};
그렇다고 치고, 쓰라고 만든 걸 안 쓰는 데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 거임? 저게 더 속도가 빠름?
그래. 넌 쓰지마라. 한입가지고 두말하지말고.
아니 그냥 뻘글임 ㅋ 물론 class를 쓸때랑 약간씩 차이는 있는데 속도랑은 상관업뜸
일종의 변태코드구나..
아니 변태코드는 아닌데... -_-;;; template에서 class가 아닌 놈도 되니까 typename이라는 이름이 더 그럴듯하고... struct는 기본이 public이라 꾸역꾸역 public 안적어도 되지 말입니다. 적는게 귀찮지 말입니다.
그냥 개그인듯
C++에서 class와 struct는 기본 접근제한이 각각 private과 public이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하등의 다른 점이 없지
ㅇㅇ
꺼져.
c++에서 struct써도 내부적으로는 클래스하고 똑같음..접근권한 빼고..
class라는 \"키워드\"가 필요없다는 얘기에 이리도 많이 퍼덕거릴줄이야... 역시 디씨다운데... 얘들아 그럼 2번은 왜 적었을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