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생때부터 해왔는데내가 만들고 싶어서 만드는거랑좆같은 새끼가 자꾸 수정해달라고 하는거랑 큰차이가 있네1년정도 되가고 있는데 집에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무기력해지고있다이럴땐 어떻게 할까 선배님들
난 수정하면서 이렇게도 되는구나 새로운걸 알게되서 재밌던데 적성아닌듯
수정해달라는건 상관없는데 ㅈ같이 작성된 코드 수정하는게 싫지
음.. ㅈ같은 코드를 수정하고있는데 그 수정한것도 사용자맘에 안든다고 또바꿔달라함...
까라면 까야지ㅋ
원래 직업이란게 그런거다 ㅋ
한 5년 넘기면 별 생각없이 하게될테니 존버해라
일로 하면 그런거다 형도 비슷한거로 글쓴거 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