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통합진보당 이상규 (사진)의원이 경찰로부터 제출받은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디지털증거분석실 CCTV 녹화영상을 자체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대선 이전 경찰은 국정원 직원의 대선 개입을 위한 인터넷 활동 유형을 대부분 포착했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찰의 축소 은폐 사실은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 내용과 다르지 않으며 디지털분석실의 분석 과정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며 "오히려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에 미진한 부분이 없는지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정원 여직원 김모씨의 활동 유형을
디씨 끊고 오늘의유머로 갈까?
남녀관계 글 보는거 고문받는 것 같이 괴롭다.
더 좋은 커뮤니티 없을까?

리버럴타운
운영자가 수구꼴통인 것 같던데
나무라이브ㅋㅋㅋ
나무위키 운영자 정체가 불분명하다. 나무란 유행어 사용했고. 어쩌면 정보기관 백이 있을지도 모른다. 디씨보다는 나을 것 같은데. 한번 날잡아서 살펴보긴 해야겠다. 나무위키보다는 오유가 더 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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