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자신감을 심어줘서 흥미를 유발시켜 점점 성장해나가자는 취지인 것 같은데 말이 좋긴 한데 진입장벽이라고 할 까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다 쳐도 알고리즘을 파악하는 것이 엄청 어려운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쉽게 보고 덤비면 오히려 역효과 아니지 않음? 코드몽키가 아닌 프로그래머를 목표로 도전한다면 더더욱  



그냥 생각나서 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