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자신감을 심어줘서 흥미를 유발시켜 점점 성장해나가자는 취지인 것 같은데 말이 좋긴 한데 진입장벽이라고 할 까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다 쳐도 알고리즘을 파악하는 것이 엄청 어려운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쉽게 보고 덤비면 오히려 역효과 아니지 않음? 코드몽키가 아닌 프로그래머를 목표로 도전한다면 더더욱
그냥 생각나서 써 봄
댓글 6
일단 코딩교육 자체가 웃기는거임.
컴공 학부생들도 반이상 포기하는데, 내가보기에 포기하는 이유는 어려워서보다는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는 느낌으로 4년을 보내는게 크다고 본다.(동기 없음)
컴퓨팅사고력이라면서...
스크래치 사용법 가르침.
그냥 정보화교육한다고 이메일가입방법(진짜로 20년 전에는 이거 고등학교 정보시간에 교육함), 한글 사용법 이런거랑 같음
익명(175.194)2019-07-01 13:58
답글
뭔가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느낌?
익명(115.41)2019-07-01 14:02
뭘 가르쳐야 하는지 카리큘럼 짜는 사람들도 모르는 채 짠듯.
선생들도 뭘 알고 하는 사람 없음...
익명(175.194)2019-07-01 14:00
답글
ㅋㅋ
익명(115.41)2019-07-01 14:02
나는 교육을 해야겠으면 플젝하고 모의 창업하고 그런식으로 가야된다고 본다.
어차피 모든 산업에 IT가 엮일수 밖에 없고.
실제 플젝하고 모의창업 해봐야 뭔가 만든다는데에 뭐가 필요하고 어떤 절차가 필요하고 그런걸 알지.
그걸 안해본 기획자나 고객은 뭐든 도깨비방망이로 뚝딱하는줄 알지.
일단 코딩교육 자체가 웃기는거임. 컴공 학부생들도 반이상 포기하는데, 내가보기에 포기하는 이유는 어려워서보다는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는 느낌으로 4년을 보내는게 크다고 본다.(동기 없음) 컴퓨팅사고력이라면서... 스크래치 사용법 가르침. 그냥 정보화교육한다고 이메일가입방법(진짜로 20년 전에는 이거 고등학교 정보시간에 교육함), 한글 사용법 이런거랑 같음
뭔가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느낌?
뭘 가르쳐야 하는지 카리큘럼 짜는 사람들도 모르는 채 짠듯. 선생들도 뭘 알고 하는 사람 없음...
ㅋㅋ
나는 교육을 해야겠으면 플젝하고 모의 창업하고 그런식으로 가야된다고 본다. 어차피 모든 산업에 IT가 엮일수 밖에 없고. 실제 플젝하고 모의창업 해봐야 뭔가 만든다는데에 뭐가 필요하고 어떤 절차가 필요하고 그런걸 알지. 그걸 안해본 기획자나 고객은 뭐든 도깨비방망이로 뚝딱하는줄 알지.
실전 경험이랄까 그게 제일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