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취업난중에. .. 그래도 용캐 취업했다..

삼성 하청으로 휴대폰 안에 들어가는 소프트 만들어주는 회산데 ....  소프트라 해도 .. 안에 부루랑 위피.. 렉스 좀 건드는 정도..   UI나 기능 추가 하는거 . 디버깅 하는거.. 이딴거 하고있어..

하청이지만.. 삼성내에 붙어있기때문에 나름 삼성밥이 좀 맛있다는걸 위안으로 삼고 버티고 ..

어제 첫 월급 을 받았는데..
뭔가  퀭~~한마음과 기분이 싱숭생성해서 .. 술 이빠이 먹고 이제서야 일어나서 뒤적거리는데...

기분이 참 우울하네.. 

능력도 않되고 실력도 않되니깐 일단 밑에서 시작하자고 해서 배우면서 일하는중이긴 한데..

을도 아니고.. 병이라서 졸 우울해 ... 나처럼 시다바리 하는 횽들 없어?..


돈도 작고.... 못해먹겠는데.. 경기도 않좋고 ..

느는건 담배뿐이로군..